프로젝트 현장

지역아카데미 가족들과 함께 한 프로젝트의 생생한 현장입니다.

2014, 괴산군 둔율올갱이마을 6차산업화 경영컨설팅

조회
333
작성일
2019-12-18 11:30


농산업부는  괴산 둔율올갱이마을을 대상으로 6차산업화 경영컨설팅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올해부터 농림축산부의 농업경영컨설팅 사업 가운데 ’6차산업화 경영컨설팅’이 처음 도입된 사례입니다.

둔율마을은 소백산맥의 힘찬 정기를 남서로 뻗어 내린 군자산 끝자락, 백운천 하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삼국통일 후 이웃 3개 마을이 모여 자연부락을 형성하고 마을전체 모양이 배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둔배미”, 큰물이 한 곳에 모인다 하여 “대수계”, 장마나 어떤 재난에도 안전하다하여 “안우리”라 하였습니다. 그 후 백운천강변에 밤나무를 식재하였는데, 그 모양이 군사가 대열을 이루고 있는 형상이라 하여 “둔율(屯栗)” 이라 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둔율마을의 주요재배작목은 콩, 인삼, 벼, 느타리, 고추, 대학찰옥수수이며, 기타 농작물로는 오이, 호박, 양배추, 등이 있습니다. 둔율마을은 인삼을 가장 많이 재배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벼를 많이 재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