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
About 현석 오

프랑스 오똥마을 할아버지의 농업에 대한 철학과 자부심

(오현석, 농민신문, 2004.03.29) 파리에서 북서쪽으로 약 두 시간의 여정이면 닿을 수 있는 오똥(Le Tilleul Othon) 마을은 인구가 300여명이 채 안 되는 작은 농촌마을이다. 그러나 마을인구 보다 2백배나 많은 방문객들이 이 마을을 찾기까지에는 올해 70세를 훌쩍 넘긴 한 노인의 농민으로서의 삶의 분명한 궤적과 그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농업과 농촌에 대한 열정 어린 철학에 사회가 답했기 때문이다. ‘따이으쿠르’라는 […]

Readmore
Translate »